WhyWorks는 전자결재·인사·근태·급여·회계·영업·프로젝트를 하나로 연결한 AI ERP입니다.
완성된 ERP와 전체 소스 코드를 함께 제공하므로, 우리 업무에 필요한 기능은 더하고 불필요한 기능은 바꾸며 계속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잘 맞아도 업무가 바뀌는 순간, 시스템과 현실 사이에 틈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결국 우리는 회사보다 시스템에 업무를 맞추기 시작합니다.
엑셀을 다시 열고, 같은 값을 두 번 입력하고, ERP 밖에서 별도의 업무가 생깁니다.
문제는 기능의 개수보다, 업무가 바뀌었을 때 시스템을 함께 바꿀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
두 방식은 장단점이 분명합니다. WhyWorks는 완성형 ERP의 빠른 시작과 구축형 ERP의 변경 자유도를 함께 가져가고자 합니다.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중소기업 ERP에 전체 소스 코드와 AI 기반 자체 커스터마이징 역량을 함께 제공합니다.
전자결재부터 급여 정산까지 62개 업무 모듈. 처음부터 만들 필요 없이 빠르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백엔드·프론트엔드 전체 소스를 제공합니다. 자사 업무 목적에 맞춰 직접 수정하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실제 코드베이스를 바탕으로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수정·테스트·배포하는 방법을 교육합니다.
= 처음부터 만들지 않고, 우리 회사에 맞춰 계속 발전시키는 ERP
자주 바뀌는 항목은 관리자 기능으로, 회사 고유의 업무는 소스 수정으로, 반복적인 개선은 사내에서도 직접 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를 "고객사"로, "결재"를 "승인"으로. 화면에 보이는 441개 문구를 관리자 화면에서 직접 바꿉니다. 개발자도, 재배포도 필요 없습니다. 메뉴 구성과 권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업종에만 있는 항목, 우리만의 계산식,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처럼 회사 고유의 요구사항을 소스 수준에서 반영할 수 있습니다.
실제 귀사 코드베이스를 기반으로 AI 코딩 도구를 활용한 수정 방법을 실습합니다. 사내 IT 담당자가 있다면 반복적인 개선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출 수 있습니다.
제품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누가 운영하고 누가 개선할지의 차이입니다. 회사의 IT 역량과 보안 정책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 서버에서 직접 운영
운영은 맡기고, 바꿀 권리는 직접
운영은 맡기고 본업에 집중
도입 비용은 기업 규모·서비스 모델·커스터마이징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재 환경과 필요한 범위를 확인한 뒤 상담에서 정확히 산정해 드립니다.
소스 코드는 자사 목적의 수정·확장에 제한이 없으며, 제3자 재판매·재배포만 제한됩니다.
기능의 많고 적음보다 중요한 것은 도입 이후에도 선택권과 발전 가능성이 남아 있는가입니다.
전체 소스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약 종료 이후에도 독립 운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립형으로 전환하거나 다른 운영 파트너와 협업할 수도 있습니다.
"계속 선택받는 이유는 계약서보다 제품과 서비스여야 합니다."
특정 운영사에만 의존하도록 묶기보다 고객사가 운영 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WhyWorks는 장기적으로도 그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제품을 지향합니다.
맞춤 시스템은 자유도가 높은 대신 업데이트가 단절되기 쉽습니다. WhyWorks는 기업별 커스터마이징과 공통 코어 업데이트를 함께 가져가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고객의 개선이 코어를 발전시키고,
코어의 발전이 다시 고객에게 돌아갑니다."
고객사가 직접 만든 개선 중 좋은 것을 코어에 흡수해 전체 고객에게 배포합니다. 귀사의 개선이 코어에 채택되면 유지보수 비용을 감면해 드립니다. 고칠수록 모두가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WhyWorks의 AI ERP는 별도의 챗봇을 하나 더 여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ERP 업무 흐름 안에 AI를 연결합니다. 메일에서 할 일을 추출하고, 주간보고 초안을 만들고, 사내 문서를 검색하고, 계약서를 1차 검토합니다. 민감한 업무 데이터는 로컬 LLM 기반으로 내부 처리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받은 메일을 AI가 읽고 할 일 카드 초안을 만듭니다. 제목·요약·해야 할 일·기한·금액·거래처까지 자동으로 채웁니다.
메일을 다시 읽고 업무 항목을 옮겨 적는 시간을 줄입니다.한 주 동안의 칸반 카드·미팅·일정·마감 기록을 AI가 모아 보고서 초안을 작성합니다. 무엇을 근거로 썼는지 건수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
주간보고는 한 일을 기억해 내는 게 절반입니다.상대방이 보내온 계약서에서 불리한 조항과 빠진 조항을 짚어 줍니다. 위험도 등급과 수정 방향까지 제시합니다.
법무팀이 없는 회사의 1차 스크리닝."연차 이월"로 검색하면 "남은 휴가 넘길 수 있나요"도 찾아냅니다. 사내 규정을 자연어로 물어보면 답변에 항상 원문 근거가 붙습니다.
근거 문서를 함께 보여 주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OCR 문자 인식 결과와 AI 비전 판독 결과를 교차 검증해 오인식을 줄이고, 경비 정산과 명함 등록의 수기 입력을 줄입니다.
공급가·세액·가맹점·일시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새로 추가한 화면 문구의 영문 번역을 AI가 일괄 배치로 채웁니다. 초안은 AI가 만들고, 검수는 사람이 합니다.
외국인 직원이나 해외 법인이 있어도 화면 하나로 갑니다.로컬 LLM을 사용하는 AI 기능은 메일 본문·계약서·급여 명세 같은 업무 원문을 외부 생성형 AI API로 보내지 않고 처리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로컬 모델 기반 기능은 외부 API 사용량 과금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단, 자체 AI 서버의 구축·운영 비용은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AI 서버가 중단되어도 ERP의 기본 업무 기능은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외부 웹 검색이나 외부 서비스 연동을 사용하는 기능에는 별도의 전송·보안 정책이 적용됩니다.
※ 계약서 검토 결과는 참고용 초안이며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AI 기능에는 별도의 GPU 서버가 필요하며, 서비스 모델에 따라 구성 방식이 달라집니다.
전자결재·인사·근태·급여·회계·영업·프로젝트·협업 등 62개 업무 모듈을 하나의 AI ERP로 연결해 이중 입력과 도구 전환을 줄입니다.
로그인하자마자 결재할 문서, 나에게 온 알림, 오늘 해야 할 일과 다가오는 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화면 문구와 메뉴 구성은 관리자 화면에서 직접 바꿉니다.
캘린더와 칸반 보드로 업무 상황을 시각적으로 파악하고, 드래그만으로 우선순위를 바꿉니다. 주간보고는 AI가 초안을 대신 써 줍니다.
실시간 채팅, 공지, 자료실, 설문 투표에 더해 AI 어시스턴트가 대화방에 함께 들어옵니다. 사내 규정과 매뉴얼은 뜻으로 검색됩니다.
대리 출근이 쉬운 방식 대신 ArcFace 안면 인증을 씁니다. 카드도 지문 단말기도 없이 웹캠 한 대면 됩니다.
영수증을 촬영하면 AI가 텍스트를 읽고 경비 청구서를 자동으로 채웁니다. 문자 인식과 비전 판독을 교차 검증해 오인식을 줄였습니다.
투입 인건비(M/M)와 직접 경비를 대조해 프로젝트별 실제 손익을 계산합니다. 마일스톤과 산출물도 함께 관리합니다.
근로계약상의 임금 조건과 실제 근태 기록을 바탕으로 급여 계산을 지원하고 명세서 생성·발송까지 연결합니다. 계약은 전자서명으로 체결할 수 있습니다.
설정된 연차 정책과 입사일을 기준으로 연차 관리 업무를 지원하고, 부서 계층 구조를 직관적으로 관리합니다. 권한은 역할별로 메뉴 단위까지 통제합니다.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는 실제 업무에 적용했을 때 가장 잘 보입니다. 완성형 시스템에서 시작해 실사용 피드백을 반영합니다.
업무 환경과 요구사항을 진단하고 알맞은 서비스 모델을 함께 정합니다
즉시 설치해 한 달간 실제 업무에 씁니다. 불편한 곳은 써 봐야 보입니다
모인 요청을 AI를 활용해 빠르게 반영하고 정식 배포합니다
실제 코드베이스로 수정·테스트·배포 방법을 실습해 자체 개선 역량을 높입니다
직접 운영하거나 WhyZOO와 함께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가입 권유 전화나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공개 데모 계정으로 WhyWorks의 주요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시스템에서 시작해 필요한 부분만 바꾸고, 업무가 달라지면 ERP도 함께 발전시키십시오. 데모로 먼저 확인한 뒤 우리 회사에 맞는 운영 방식과 커스터마이징 범위를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